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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8일 


공사시작 5일차

- 전기 배선작업

- 안쪽 일부 사모래 작업(타일전)

- 설비작업 일부

- 하수구 이동

- 바닥 철거 일부


승규가 놀러 왔었는데.. 같이 인증샷도 안남기다니..ㅜㅜ 

공사시작 5일차 진도는 더디지만 모양이 나오기 시작한다.

기분이 슬슬 좋아(?) 진다.


전기하시는 분께서 배선작업 기초를 완료를 하였다.. 인제 좀 머가 되어 가는 듯 하다. 


승규가 찍어준 나랑 까마구가 열라게 사모래(노가다) 까는모습.. 힘들었다.. 진심..ㅜㅜ




하수구 배관도 약간 안쪽으로 옮겼다. 싱크대 놓고 나면 아무래도 다니면서 걸릴것 같았는데 

승규랑 까마구가 옮기라고 부추겨(?)서 어쩔 수 없이 ..ㅋㅋ

옆집 상수도 라인과 안쪽 하수구라인 바로 밑에 있었지만.. 다행이 깨먹진 않았다.. 

깨졌다면 완전 대형사고 칠뻔..ㅋㅋ


다들 가시고 난뒤 혼자서 남은 바닥 일부 철거를 하였다.. 

나머지는 월요일에 다 철거가 가능할 듯하다..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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